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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4-27 18:51
관성의 법칙을 이용한 과일나무 개화발아의 균일 착생 기술
 글쓴이 : 황금여의주
조회 : 966  

관성의 법칙을 이용한 과일나무 개화발아의 균일 착생 기술

 

관성이라는 물리법칙과 나무에서 새싹발아와 개화 습성의 연관성

물리학에서 관성의 법칙은 운동하는 물체는 계속 운동하려 하고 정지하고 있는 물체는 계속 정지하려는 성질을 말한다. 이러한 물리법칙을 나무의 싹이 발아하는 현상과 꽃피는 현상에 적용하여 과일나무에서 꽃피는 나무는 꽃만 많이 피고, 싹이 발아하는 나무는 꽃이 거의 없이 줄엽만 무성하게 발아하는 원인을 설명하고 좋은 열매를 지속적으로 균형 있게 얻을 수 있는 해결 방법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농부가 원하는 좋은 과일나무는 잎과 꽃이 적절하여 나무가 전체적으로 수세 안정하면서도 균형이 잡혀서 지속적인 과일 열매를 얻을 수 있는 경우일 것이다.

하지만 농부의 소망하는 바와는 다르게 한 나무에서 어느 해는 꽃이 만발하게 피는 경우는 액아마다 모두 꽃을 피우고서는 결국 열매도 많지 않고 수세도 빈약한 나무가 되거나, 또 어떤 경우는 꽃이 없이 줄엽만 무성하여서 원하는 열매는 얻지 못하고 원치 않는 땔감으로나 쓸 무성한 가지들과 힘들여 노동해야 할 수고로움만 얻게 되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나무의 액아마다 모두 꽃만 피우는 과다착화는 관성의 법칙에 의해 꽃이 피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모든 액아에서 꽃을 피우려는 관성이 작용하고 있고, 나무의 액아마다 모두 엽만 발아하여 꽃이 거의 없는 줄기만 무성한 나무는 모든 액아에서 싹만 발아하려는 관성이 작용하여 줄엽만 발생하게 된다는 논리가 가능하여 진다.

자연의 법칙에 의해 나무가 한해에 꽃을 피우기 시작하면 거의 모두 꽃이 피고, 엽이 발생하기 시작하면 거의 모두 줄엽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이다. 그래서 과일나무가 2년마다 열매가 달리는 격년결과 현상은 일반 자연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농부에 의해 인위적으로 꽃피는 정도를 조정하는 경우는 매해마다 열매를 달리게 할 수 있다. 이는 관성의 법칙을 역으로 이용하여 한 나무에서 꽃피게 하는 줄기의 관성과 싹이 발아하게 하는 줄기의 관성을 동시에 존재하게 인위적으로 조절함으로써 가능해진다.

 

꽃피는 관성과 싹이 발아하는 관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전정 기술

과일나무에서 관성법칙의 적용은 줄기가 일직선으로 놓여 있을 때 자연스러운 관성의 법칙이 적용된다. 따라서 일직선 줄기 끝에서 꽃이 피기 시작하면 그 줄기는 모두 꽃이 피고 줄기 끝에서 엽이 발아하기 시작하면 그 줄기는 모두 엽이 발생한다.

꽃피는 관성흐름에서 싹이 발아하게 하거나 엽이 발생하는 관성흐름에서 꽃이 피게 하는 흐름으로 바뀌게 하려면 일직선 흐름에서 직각 흐름으로 바꾸어 주어야 한다. 즉 줄기가 직각으로 만나는 경우 관성이 바뀌게 된다. 이를 몇 년간 지속적인 흐름을 만들면 물리적인 관성에서 유전적인 나무의 습성으로 고착화 시킬 수 있다.

그러므로 에너지를 생산하고 전달하는 동력가지가 일자형으로 자라고 있다면 이 동력가지의 진행 방향에 대하여 직각으로 결과모지를 착생시킴으로써 싹이 발생하는 관성을 꽃이 착화하는 관성으로 바뀌게 하는 것이다.

수직형 동력가지든, 수평형 동력가지든 일직선으로 진행하는 동력가지에 대하여 직각으로 결과모지를 착생 시키는 것이 핵심 기술이다.

자연에서 자라는 나무는 관성의 법칙에 의해 수직형 줄기는 계속해서 수직형으로, 수평형 줄기는 계속해서 수평형으로 일직선으로 자라게 되는 관성적인 습성이 있다. 이를 인위적인 전정기술로 일직선 줄기에 직각형의 줄기가 발생하도록 하는 것이 전정의 핵심 내용이며 기술이다.

한 나무에서 일직선으로 진행하는 가지 줄기에 직각으로 줄엽이 착생하도록 하면 줄엽이 발생하는 흐름 관성과 꽃이 피는 흐름 관성을 동시에 만족시켜 매년 싹이 발아하고 꽃도 피우는 나무를 만들 수 있다. 농부의 지식과 경험으로 꽃피우는 균형 감각을 익히면 격년결과 현상을 줄이면서 매년 균일하게 열매를 얻을 수 있다.

 

1차 결과모지와 2차 결과모지

과일나무에서 열매맺는 가지에 대한 분류는 일반적으로 결과모지, 과경지, 예비지로 분류하고 있으나 결과모지에 대해서는 좀 더 세분을 할 필요가 있다. 형태에 따라서는 수직형 수평형, 길이에 따라서는 짧은형태 긴형태, 액아 수량에 따라서는 3엽형 5엽형 8엽형 13엽형등으로 분류가 가능하겠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모지의 발생은 나무의 특성에 따라 스스로 발아하는 형태이므로 농부의 직관의 영역에 해당될 것이다. 그 중 특별히 줄기의 마디를 기준하여 마디없는 결과모지와 마디를 가지고 있는 결과모지를 분류하여 ‘1차 결과모지‘2차 결과모지로 세분해 보도록 하자.

1차 결과모지: 동력가지에 직접 발생한 이듬해 꽃피고 열매 맺을 줄엽으로써 동력가지 기저부에서 줄엽 끝까지 마디가 없이 하나의 줄기로 이루어져 있다.

2차 결과모지: 동력가지 기저부에서 발생한 결과모지가 중간에 반드시 마디가 하나 이상 존재하여 이듬해 꽃피고 열매 맺을 줄엽으로 성장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1) 봄순 마디에 이어서 여름순이 발생한 경우

2) 전년도 과경지에 봄순이 발생한 경우 - 가장 바람직한 경우

2차 결과모지 착생 기술은 매해 안정된 과일의 수확을 위해 매우 중요한 기술이다. 또한 수직형 줄기에 열매를 맺게 하고자 할 때 이 기술이 요긴하게 쓰인다.

 

수직형 동력가지에 결과모지 착생 기술

수직형 동력가지에 결과모지가 직접 발생하는 1차 결과모지를 착생시키려면 결과모지의 횡경이 3mm 이내로 가늘게 발생하여야 한다. 그렇게 되면 나무의 전체적인 수세가 약해져서 지속적인 열매수확이 곤란해진다. 따라서 수직형 동력가지에는 2차 결과모지를 착생시킴이 바람직하다. 즉 수직형 동력가지 측방으로 발생한 직경 4~5mm정도의 줄엽을 마디에서 절단하거나 눈을 3개 정도 남기고 절단 처리함으로써 5~8엽의 양호한 2차 결과모지를 착생시킬 수 있다.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전년도에 열매 달렸던 과경지를 이용하여 2차 결과모지를 착생시킴이 수고로움을 덜면서도 효과적인 결과모지 착생 방법이 될 수 있다.

이때 특히 유의할 점은 절단하는 각도에 유의해야 한다. 수직형 동력가지도 언젠가는 수평형 동력가지로 전환이 되는데, 한쪽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기울어지도록 도장지등의 처리 요령과 병행 하면서 2차 결과모지 착생방법을 적용해야 양호한 결과모지를 얻을 수 있다.

 

수평형 동력가지에 결과모지 착생 기술

수평형 동력가지에서 양호한 결과모지의 착생은 수직형과 달리 보다 간단하며 1차 결과모지와 2차 결과모지 모두 다 착생시킬 수 있다.

보통은 수평형 동력가지에 발생한 도장지를 절단 혹은 솎음 제거하거나 과경지를 처리함으로써 양호한 결과모지 착생이 이루어진다.

수평형 동력가지에서 결과모지 착생기술은 절단하고 남겨지는 액아 수량과 줄기와 줄기 간의 간격이 중요한 핵심 기술적 차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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