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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24 11:29
4차원 농법 : 물, 중력, 빛, 온도변화를 이용한 농법
 글쓴이 : 황금여의주
조회 : 792  
중력을 농업 농사에 접목한다는 것은 상당히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조합처럼 느껴진다.
거기다 4차원 농법이라고 하면 더더욱 현재의 실체와는 멀어 보이고 우주의 저 끝 어디쯤에서나 있을 법한 공허한 이야기로 들린다.
4차원 하면 으레 떠오르는 용어는 아인쉬타인, 고차원, 우주인등 현실의 시공을 뛰어넘어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상상속의 산물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더욱 작금의 농업과 매칭이 안 된다.
과연 그럴까?
4차원 시공간 세계란 시공을 넘나들며 과거와 현재를 이리저리 막 뛰어넘는 공상속의 질서가 아니라, 학문적으로 완성된 우주 크기와 운동을 수학의 4벡터방정식이나 중력장방정식으로 표현해 놓은 계산된 임의의 세계를 말한다.
이로부터 우리가 사는 이 우주가 빅뱅 이후 138억년이 흘렀고 태양이 태어난지 약 50억년, 지구는 약 45억년이 되었다는 것도 알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러한 과학적 사실로부터 만일, 중력이라는 우주에 존재하는 물리적인 힘이 식물이 자라는데 어떤 연관성이 있다거나, 더 나아가서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이 확인된다면 과학기술이 발전한 만큼 우주의 지평을 새롭게 열게 된 것처럼 식물에 관한 많은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가게 될 것이다.
이는 참으로 흥미진진한 일이기도 하다.

과거의 전통 농업에서부터 근현대의 농업을 잠깐 둘러보고 중력이 어떻게 농업에 접목되어 왔는지를 짚어보자. 또한 농업에서 중력이 배제되었을 때 어떠한 문제점이 발생하게 되는지 고찰함으로써 농업과 중력은 어떤 관계에 놓여있는지 새롭게 인식해 보도록 하자.

전통농업의 필수 3요소는 좋은 땅, 알맞은 기후, 농부의 정성일 것이다. 땅과 노동력을 기반으로 한 전통적인 농사법은 좋은 땅과 알맞은 기후 조건일 때 농부가 원하는 식물의 과실을 경제적으로 생산해 낼 수 있었다. 여기서 좋은 땅이란 농부가 큰 노력 없이도 작물이 비교적 잘 자라주는 땅을 말함이며, 알맞은 기후조건이란 햇빛, 온도, 비와 눈, 바람등이 작물이 잘 자라고 여물도록 필요할 때에 필요한 곳에 필요한 요소들이 적절히 비교적 잘 공급되는 조건 상태에 놓여있는 지역을 말함이다.
이것에 더해서 농부의 정성이 합일된다면 결과적으로 풍성한 수확을 얻게 되는 것이다.
농부가 열심히 비료나 퇴비 등을 주거나 물을 잘 대거나 햇빛이 잘 들게 만드는 것은 빛과 온도, 그리고 물을 식물이 잘 이용하여 광합성을 잘 하여 생산량이 많게끔 하는 농부의 조력행위이다.

이러한 사람이나 동물을 이용한 노동력 위주의 농업이 근 현대에 들어와서 장비, 기계, 대규모 시설뿐만 아니라 화학제품을 이용한 계획적 재배, 물을 이용한 수경재배, 고층빌딩을 이용한 입체적 재배, LED조명등을 이용한 인공조명재배, 거기에다 새로운 유전자조작 기술등을 이용한 선택적 작물성장 농법, 로봇등의 첨단 기술을 이용한 작물의 재배는 기존의 전통적 농업에서 차지하는 농부조력행위, 즉 농부의 정성 이라는 가치가 과연 존재할까? 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그 가치를 심대하게 위협 당하고 있으며 식물의 성장에 필요한 필수요소가 바뀔 수도 있음을 내포하고 있기도 하다.
따라서 지금의 농업에 필요한 현대적 의미의 필수요소는 물과 빛과 온도라는 3가지 요소에 더해서 비료나 기계장비등일 것이다.
물과 빛과 온도가 적절하다면 식물의 성장은 관리주체가 사람이든 장비든 로봇이든, 심지어 여타 동물이든 상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농업은 많은 문제점에 직면해 있다.
전통적인 농업방법에 비해 현대농업이 규모 기술, 생산력등이 월등하나 지속적인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유를 언급해 보면, 여전히 식물과 인간은 상호 공존의 관계로서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이기에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을 선호하는 생산자나 소비자 공히 존재하고 있다. 토양 오염등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있음을 현실에서 목도하고 있다. 대규모, 대단위 집약적 단일작물체계등은 생명종의 다양성을 위협한다. 대단위로 규모화된, 기계장비, 첨단기술, 혹은 비료등의 과다투입은 역으로 비경제적이고, 비효율성이라는 논쟁이 끊이질 않고 있다.

대규모 시설, 장비, 생물공학기술, 화학공학기술로 대체할 수 없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농부의 조력과 정성일 것이다.

그렇다면 전통농업에서 농업의 필수요소중의 하나이자 현대농업에서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농부의 조력이나 정성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
이는 참 쉽지 않은 주제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금의 농업 상황은 이 문제에 대한 답을 요구하고 있다. 텃밭에 심어놓은 채소가 주인이 늘 돌봐주고 살펴주면 아무것도 뿌리지 않아도 잘 자라지만 방치하게 되면 잡초에 치여서 거둬들일게 거의 없게 된다. 보통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일을 경험했을 것이다

“자연은 정직하다”. “열심히 정성을 들인만큼 돌려준다” 이러한 말들은 모두 부지런히 일하라는 뜻이고 그렇게 하면 반드시 긍정의 댓가를 얻게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하나 모두 그런 것은 아니다. 즉 열심히 정직하게 노력해도 실패하는 농부가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자연과 순응하여 열심히 노력하느냐 자연에 역행하여 열심히 노력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결정 난다고 본다.

농부의 정성을 계량화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그 힘을 물리적인 에너지로 변환한다면 아마도 ‘핵력’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농부가 정성을 다하는 것은 자연의 힘에 핵력을 더하는 샘이 된다.
농부의 정성인 핵력을 자연의 물리력인 중력, 전자기력, 접착력, 강력등과 결합하여 순행을 하면 광합성 질량인 에너지를 더하는 샘이 되고 자연에 역행을 하면 광합성질량 에너지를 빼는 샘이 된다.

자연에 존재하는 에너지인 중력과 광합성과 물에너지를 순행의 질서속으로 놓이게 하는 것이 농업의 기술이고 농부의 정성이며 이것이 곧 미래 4차원 농법이 될 것이다.
따라서 미래농업의 4요소는 물, 중력, 빛, 온도이며, 특히 중력은 지금까지는 거의 농업에서 배제되었던 요소로서 다른 어떤 물질로도 대체가 안 된다. 빛도 인공조명, 온도도 인위적 가온, 물도 수소와 산소의 화합물로 대체 가능하지만 중력은 오직 중력만이 그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농사의 정의를 내려 보려고 한다.

농사의 정의
농부가 식물로 하여금 식물 특유의 고유 영양분을 생산하게 함에 있어서, 토양중의 무기양분을 포함하는 물과 태양의 복사에너지로부터 오는 빛과 온도, 그리고 대기중의 지구중력을 식물이 질서 있게 이용하여 농부가 원하는 영양성분을 경제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계획적으로 조력하는 농부의 행위 즉 물, 빛, 온도, 중력의 질서 있는 배열을 꾀하는 농부의 조력 행위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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